เพลง 어차피 잊을 거면서 Bye Bye (Feat. CHEEZE)

อัลบั้ม CANVAS

ศิลปิน JUNHO (2PM), CHEEZE

11 ก.ย. 60

เนื้อเพลง 어차피 잊을 거면서 Bye Bye (Feat. CHEEZE)

 

어차피 잊을 거면서 (Bye Bye) - 이준호 (李俊昊)/CHEEZE (치즈)

词:이준호

曲:이준호/홍지상

编曲:홍지상

여느 때랄 것 없이

 

높디높은 하늘 조금 시원한 바람

 

신기하게도 이별이란 아픔보다

지금 떠있는 이 별이 더 예뻐

 

근데 있잖아

 

퇴근길 버스 안에서

 

한참 길었던 해가 짧아지고

 

적적한 하늘에

 

노을 빛이 스며들면

 

내 마음도 그날에 스며들어

 

단지 하루에

 

스치는 노을일 뿐인데

왜 내 맘까지 젖어들까

잔잔한 물가에

 

돌 하나 던진 듯

왜 내 맘은 일렁일까

 

단지 한쪽의

 

지나간 추억일 뿐인데

왜 내 맘은 널 다시 쓸까

어차피

되돌리지도 못할 거면서

 

요즘엔 하루가 참 길어

너와 있을 때는 하루가 너무 짧아서

 

내 삶에 많이 소홀했었는데

내 일도 내 삶도

날 위해 쓸 수 있어

 

근데 말이야

 

퇴근길 지하철에서

 

너와 나누던 심심한 농담과

 

위로가 됐었던

 

실없는 웃음소리도

 

이제는 더 이상 들을 수 없어

 

단지 하루에

 

스치는 노을일 뿐인데

왜 내 맘까지 젖어들까

잔잔한 물가에

 

돌 하나 던진 듯

왜 내 마음은 일렁일까

 

단지 한쪽의

 

지나간 추억일 뿐인데

왜 내 맘은 널 다시 쓸까

어차피

되돌리지도 못할 거면서

 

Hey yeah yeah

 

어차피

 

다 잊을 거면서

 

Hey yeah yeah

 

어차피

 

다 잊을 거면서

 

단지 하루에

 

스치는 노을일 뿐인데

왜 내 맘까지 젖어들까

잔잔한 물가에

 

돌 하나 던진 듯

왜 내 맘은 일렁일까

 

단지 한쪽의

 

지나간 추억일 뿐인데

왜 내 맘은 널 다시 쓸까

어차피

되돌리지도 못할 거면서

 

어차피

내일이면 다 잊을 거면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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