เพลง 심야 (深夜) , 심야

อัลบั้ม 심야 (深夜)

ศิลปิน Hong Jae Mok

03 มิ.ย. 58

เนื้อเพลง 심야 (深夜) , 심야

심야 (深夜) , 심야 - 홍재목 (洪在穆)

词:홍재목

曲:홍재목

编曲:홍재목

긴 긴 어둠 속을 지나면

 

쏟아질 것 같이 선명한 별들

 

손 닿으면 부서질 것 같던

 

이루지 못한 꿈들이 거기 있었네

 

조금 희미해져 갈 때쯤

 

빛을 잃어가는 너의 등대와

 

밀려오는 파도소릴 따라

 

다시 모든 걸 다시 새롭게

 

그래 그건 사랑이라

 

설명할 수 없는 많은 눈물과

 

울었던 날들 이제 함께할 거야

 

괜찮아 그건 사랑이야 파도

괜찮아 그게 이별이야 바람

괜찮아 그건 사랑이야 파도

 

괜찮아 그게 이별이야 바람이

내게 말해주었지

 

내게 말해주었지

 

그래 그건 사랑이라

 

설명할 수 없는 많은 눈물과

 

울었던 날들, 이제 함께할 거야

 

괜찮아 그건 사랑이야 파도

괜찮아 그게 이별이야 바람

 

괜찮아 그건 사랑이야 파도

 

괜찮아 그게 이별이야 바람이

내게 말해주었지

 

내게 말해주었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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