เพลง 대낮에 한 이별 Farewell Under the Sun

อัลบั้ม JYP Nation Korea 2014 'One MIC'

ศิลปิน Suzy, Bernard Park

09 ธ.ค. 57

เนื้อเพลง 대낮에 한 이별 Farewell Under the Sun

대낮에 한 이별 (白天的离别) (Live) - 수지 (Suzy)/낙준 (버나드박)

词:박진영

曲:박진영

마지막 인사를 주고 받고

엉엉 울면서

 

서로를 한 번 꽉 안아 보고서

 

잘해준 게 하나도 없어

맘이 아프다며

 

서로의 눈물을 닦아 주었어

 

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

괜찮아지면

 

그때 친구로 다시 만나서

 

서로의 곁에 있어주잔

말을 남기고서

 

마지막으로 한 번 안아봤어

 

햇살이 밝아서

햇살이 아주 따뜻해서

 

눈물이 말랐어

생각보단 아주 빨리

 

죽을 것 같아서

정말 숨도 못 쉬었었어

근데 햇살이 밝아서

 

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

 

헤어지기 직전에 그만

참지를 못하고

 

아주 바보 같은 질문을 했어

 

우리 혹시 헤어지지 않으면

안 되냐고

 

이제 얘기를 다 끝낸 후인데

 

그러자 너도 바보같이

대답을 못하고

멍하니 나만 바라보고 있어

 

우린 알고 있어서

너무 잘 알고 있어서

 

헤어지기가 너무 두려운 거야

 

햇살이 밝아서

햇살이 아주 따뜻해서

 

눈물이 말랐어

생각보단 아주 빨리

 

죽을 것 같아서

정말 숨도 못 쉬었었어

근데 햇살이 밝아서

 

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

 

햇살이 밝아서

아픔을 잊을 수 있었어

 

햇살이 밝아서

눈물을 멈출 수 있었어

 

햇살이 밝아서

 

하늘이 너무 고마웠어

 

햇살이 밝아서

 

햇살이 밝아서

괜찮았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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